'82년생 김지영' 정유미, 사랑스런 미소와 함께 행복한 일상샷 '찰칵'…역시 러블리하면 '윰블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2 13: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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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jpg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캐스팅 /정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정유미가 '82년생 김지영'에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 된 가운데, 정유미의 일상샷이 이목을 끈다.

 

정유미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초록색 니트를 입고 꽃받침을 한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윰블리'다운 러블리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유미는 이번 작품에서 나와 내 주변 누구라도 대입시킬 수 있을 만큼 평범하지만, 또 한편 결코 평범하다 치부할 수 없는 삶을 살아온 인물 김지영을 연기한다.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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