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설인아, 진주형 소개팅 소식에 '당황'…로빈, 백승희 디자인 표절에 사직서 제출 (예고)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9-12 15: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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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설인아 진주형 /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내일도 맑음' 설인아가 진주형의 소개팅 소식을 듣게 된 가운데, 로빈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12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표절 시비에 휘말린 레오(로빈 분)가 강하늬(정설인아 분)에게 사표를 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홈쇼핑 팀장(김보미 분)은 이한결(진주형 분)에게 "소개팅 할래?"라고 물었고, 이에 강하늬는 "소개팅이요?"라고 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이한결은 조용히 미소짓는다.

황동석(김명수 분)과 이상훈(서현철 분)에게 투자 이익금이 입금됐고, 두 사람은 기뻐서 어쩔줄 모른다. 그러나 임은애(윤복인 분)의 반찬가게로 형사가 찾아와 투자 사기를 암시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레오는 아내 이한나(백승희 분)이 자신의 디자인을 표절한 것을 알게 됐고, 고민 끝에 강하늬에게 사직서를 내민다. 

 

이에 강하늬느 "이게 뭐예요?"라고 물었고, 레오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한다.

표절 시비 심사가 진행되는 날 강하늬는 혼자 참석했고, 이한결은 "왜 혼자왔냐"며 의아해했다. 이에 강하늬는 "레오 디자이너가 사직서를 냈다"고 말한다.

한편 이한결은 이한나에게 "이제 누나가 선택할 차례 같은데"라며 진실을 말할 것을 요구한다.
 

'내일도 맑음'은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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