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강동원·황정민의 예측불허 한탕! '서른이지만' 신혜선 출연… 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2 2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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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사외전' 포스터, 스틸컷. /(주)쇼박스

 

영화 '검사외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오후 8시 30분부터 OCN에서는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을 방영한다.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고, 변재욱은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그러나 이는 살인 누명!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된다.

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은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변재욱은 치원이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그러나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린다. 

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 이들이 벌이는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주인공 신혜선도 출연했다.

 

한편 영화 '검사외전'의 누적관객수는 970만758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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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사외전' 포스터, 스틸컷. /(주)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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