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은 외계인이다?… '에이리언'·'마션' 리들리 스콧 감독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2 20:29:0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movie_image_(3).jpg
영화 '프로메테우스' 포스터.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는 영화 '프로메테우스'(감독 리들리 스콧)가 방영 중이다.

'프로메테우스'는 2095년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생명체라는 증거들이 속속 발견된다.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한 탐사대가 꾸려지고,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외계 행성에 도착한 이들은 미지의 생명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엄청난 공포가 펼쳐지는 데...
 

'에이리언'. '마션', '글래디에이터' 등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97만 1482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