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지성X한지민, 바뀐 미래로… '치매NO' 이정은, 지성 못알아봐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12 2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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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지성 한지민. /tvN '아는 와이프' 캡처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는 다시 바뀐 미래를 살게되는 서우진(한지민 분)과 차주혁(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2006년으로 돌아가서 다시 미래를 바꿨다. 

 

그렇게 돌아온 2018년, 서우진의 어머니(이정은 분)는 치매에 걸리지 않았고, 차주혁은 은행을 휴직한 상태다. 

 

왜 결혼을 안 하느냐는 친구들의 질문에 차주혁은 "누구를 불행하고 싶지 않아서"라며 "난 혼자 살 것"이라고 선언했다.

 

주혁 곁에는 우진도 혜원(강한나 분)도 없었다. 


차주혁은 은행에 복직 후 서우진의 동네를 찾았다. 차주혁은 서우진을 발견하고 따라갔고, 서우진의 집 등이 고장난 것을 보고 몰래 고쳐주다가 서우진의 엄마를 만났다.
 

이전의 미래에서 우진의 엄마는 차주혁에게 '차 서방'이라고 불렀지만, 이번엔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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