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탐정' 이지아 정체는? 의식불명 상태… 최다니엘X박은빈, 이지아 찾나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12 22: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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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박은빈 이지아. /KBS 2TV '오늘의 탐정' 캡처

 

'오늘의 탐정' 박은빈이 귀신이 된 최다니엘을 알아본 가운데, 빨간 원피스 이지아의 실체가 드러났다. 

 

12일 방송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여울(박은빈)과 다일(최다니엘)은 현 상황에 의구심을 품었다. 

 

여울은 귀신을 본 적이 한번도 없고, 다일 역시 자신이 왜 여울에게만 보이는 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 

 

또 이들은 빨간 원피스의 여자(이지아)와 공통적으로 연관돼 있는 터.

 

이런 가운데 여울은 갑작스럽게 이명 증상을 호소했다. 여기에 환청, 환각까지 더해져 혼란에 빠졌다. 그 사이 다일의 과거도 밝혀졌다. 다일은 어머니의 죽음이 자살로 마무리 됐었고, 경찰은 재수사 요청에 응하지 않았던 것. 

 

한편 한 남자는 병실로 들어오면서 "조금 늦었지. 미안"이라고 말했고, 여기에는 의식불명 상태로 누워있는 선우혜(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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