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탈로프 멜론, 뇌혈관 건강+지방분해+안티에이징…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2 00: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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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탈로프 멜론. 사진은 지난 7월30일 서울 롯데마트 서울역점서 홍보도우미들이 국산 '칸탈로프 멜론'과 '머스크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칸탈로프 멜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월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에서는 여름철 뇌졸중의 위험과 예방법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경석 신경외과 전문의는 여름철에 뇌졸중이 더 발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온이 올라가면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혈관이 팽창하는데, 이때 혈류 속도가 늦어지면서 뇌 허혈이 발생한다고. 이에 따라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다.

뇌혈관 건강을 돕는 음식으로 칸탈로프 멜론이 소개됐다.

몸속 활성산소는 경동맥을 공격해 염증을 유발, 혈관을 두껍게 만드는 주범이다. 그러나 칸탈로프 멜론이 가진 SOD효소는 항산화효과가 풍부해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칸탈로프 멜론은 셀룰라이트 지방 세포를 분해하는 효능도 지녔다. 

한편, 칸탈로프 멜론은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분말 형태로 많이 판매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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