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형 양평군노인복지관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오경택 기자

입력 2018-09-12 15: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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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형 노인복지관장(왼쪽)./양평군 제공

양평군노인복지관 이근형 관장이 지난 7일에 열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군에 따르면 이 관장은 지난 2016년 1월부터 양평군노인복지관 관장으로 취임한 '활기찬 노년의 미래를 디자인 하다'를 비전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복지오락관, 결식 우려 노인 경로식당 운영 등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지원 등 어르신들의 문화 수준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양평군사회복지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을 겸임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양평군의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공헌해 왔다.

이근형 관장은 "수상은 개인적인 영광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과 믿고 따라준 직원들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과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역복지 프로그램, 이동복지 사업, 건강증진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자원봉사사업,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운영,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종합상담사업, 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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