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처 관계자 간담회

오경택 기자

입력 2018-09-12 15: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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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제공

양평소방서(서장·조경현)는 지난 11일 오후 양평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양평소방서 주관으로 화재발생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대형화재 취약대상 9개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잠재적 화재위험성을 인지하고 자율적 안전관리를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회의는 관계자 소방시설 점검 및 관리 실무를 비롯, 초기 소화능력 향상을 위한 공기호흡기 착용 및 심폐소생술 교육,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관련 예방활동사항 전달, 대형화재로 인한 피해사례 공유, 소방관계 법령 개정사항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영범 재난예방과장은 "화재를 이겨내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예방"이라며 "잠재적 위험요소를 찾아내 화재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소방시설 점검 등 자율적 안전관리 습관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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