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경기도 식품 위생·안전 분야 종합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문성호 기자

입력 2018-09-12 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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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경기도 식품 위생·안전 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 및 1천만 원의 사업비를 받았다.

식품 위생·안전 분야 종합평가는 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위생·안전 분야 추진사업을 종합평가한 것으로, 음식문화개선·식품안전관리 ·식중독예방관리·식품정책·우수사례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시는 나트륨 줄이기 사업, 모범음식점 지정운영, 영세업소 주방컨설팅, 체계적인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고 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식품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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