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디자인공모전' 성공개최… 市-주한 뉴질랜드대사관 손잡다

이귀덕 기자

발행일 2018-09-13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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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와 주한 뉴질랜드대사관은 지난 11일 광명시청에서 문화교류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박승원 시장과 필립 터너(Philip Turner)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현재 공모전이 진행 중인 '2018 광명동굴 국제판타지 콘셉트 디자인 공모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또 오는 10월에 열리는 국제판타지 공모전 해외 전시회에 관한 의견도 나눴다.

시는 반지의 제왕 등을 제작한 세계적 영상기업인 뉴질랜드 웨타 워크숍과 함께 매년 '국제 판타지 콘셉트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모두 179점(해외부문 73점 포함)이 접수됐으며 시상식은 14일 광명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국내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광명시장 표창 및 뉴질랜드 웨타워크숍 견학의 특전을 부여하고, 해외 수상자에게는 한국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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