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경기본부 '행복보따리' 100상자 마련

황준성 기자

발행일 2018-09-13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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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행복 보따리 단체사진

LX(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김기승)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한가위 행복 보따리' 100상자를 마련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의 정겨운 명절을 위해 마련됐다.

행복보따리는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4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으로 꾸려졌다. 특히 경기지역본부장과 본부직원들이 생활필수품을 손수 포장하고 운송 작업까지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호노인복지관과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전달된 행복보따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10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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