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쌀 '반딧불이' 대상

농협 브랜드평가… 도내 8개 30위권

김종찬 기자

발행일 2018-09-13 제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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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연천 등 경기지역 농협 대표 쌀 브랜드가 전국에 이름을 날렸다.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최근 '2018년 팔도 농협 쌀 대표 브랜드 평가'결과 연천농협 '반딧불이' 브랜드가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반딧불이'는 농협식품연구원이 올해 전국 150개 RPC(미곡종합처리장) 대표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심사한 평가에서 브랜드 합계 185점을 받아 전국 1위에 올랐다.

이 평가에서 양평농협과 수라청연합 RPC 등 도내 8개 브랜드도 전국 30위안에 들었다.

남창현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와 농협이 고품질 쌀 생산단지 육성 및 벼 건조저장시설 등의 물적 지원과 지속적인 안전농산물 생산교육 및 기술 컨설팅을 통해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경기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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