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체육회, 세팍타크로팀 의료품 지원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8-09-13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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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 의료물품 후원

인천시체육회는 인천터미널 정형외과의원(원장·윤용현)이 12일 세팍타크로 선수단에 의료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체육회 소속인 최지나, 전규미, 배한울 등 3명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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