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스크]물감 뿌린듯 단풍의 향연

조재현

발행일 2018-09-13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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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

송도국제도시의 한 대형쇼핑몰 휴식공간에 소품용 빨간색 단풍나무들이 지나는 시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왔다고. 통상 봄꽃은 하루 30㎞ 속도로 북상하고 가을 단풍은 20㎞ 빠르기로 남하한다는데 머지않아 울긋불긋 단풍이 우리네 삶 속으로 훅 찾아오겠지요. 비록 인테리어 소품용 나무지만 가을이 성큼 다고 있음을 느껴봅니다.

글·사진/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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