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사장 공모 4명 지원

목동훈 기자

발행일 2018-09-13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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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사장 공모에 4명이 지원했다. 인천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12일 사장 지원서류 접수를 마감한 결과, 4명이 응모했다.

공기업과 기업체 출신 각각 1명, 3명이다. 사장 공모와 함께 진행한 비상임이사(모집 인원 1명)에는 2명이 지원했다. 사장과 비상임이사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인천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차 심사(서류 전형)를 거쳐 오는 1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차 심사(면접 전형)는 19일 예정돼 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후보자를 2배수 이상 선정해 임명권자인 인천시장에게 추천하게 된다.

인천시의회는 인사간담회 대상을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내정자에서 지방공기업 사장 내정자까지 확대할 예정이어서 10월 중 임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영종하늘도시, 미단시티, 도시재생사업, 주택건설사업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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