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글어 가는 가을

임열수 기자

발행일 2018-09-13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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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결실의 계절 가을 밤스케치 (5)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12일 오후 화성시 매송면 들녘에서 혹독한 무더위를 이겨낸 탐스런 밤알이 파란 하늘 아래 알알이 영글어 가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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