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김민희X김태리,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3 01: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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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가씨' 포스터. /CJ 엔터테인먼트

영화 '아가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아가씨'(감독 박찬욱)가 방영 중이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후견인 이모부(조진웅 분)의 엄격한 보호 아래 살아간 귀족 아가씨 히데코(김민희 분).


히데코에게는 백작(하정우 분)이 추천한 새 하녀 숙희(김태리 분)가 찾아온다. 히데코는 숙희에게 조금씩 의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숙희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로, 장물아비 손에서 자란 소매치기 고아 소녀다.

그는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될 히데코를 유혹해 돈을 가로채겠다는 사기꾼 백작(하정우 분)의 제안을 받고, 아가씨가 백작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하녀로 위장한 것. 


소설 '핑커스미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428만8825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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