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500원 ' 주영 "데뷔 9년차, 아무도 모르실줄…알아봐주셔서 고맙다"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9-13 08: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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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500원 주영/MBC 예능'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500원' 정체는 가수 주영이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500원 앞면 대 양궁의 2라운드 결과가 공개됐다.

대결의 승자는 양궁으로, 복면을 벗은 500원은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주영이었다.

로운은 1라운드부터 500원을 주영이라고 확신했다. 로운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직접 노래를 듣게 돼서 좋았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주영은 데뷔 9년차지만 그간 예능 활동을 하지 않아 볼수가 없었다. 

주영은 "내성적인 성격이라 방송에 나오기 무서웠다. 가면을 쓰면 자신감이 생길 줄 알았는데 똑같더라"면서 "아무도 나를 모르실 줄 알았다. 알아봐주셔서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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