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동막골소녀 정체는 EXID 솔지?… 박기영 꺾고 가왕 3연승 달성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13 09: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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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동막골소녀 정체는 EXID 솔지?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명가왕' 가수 박기영을 꺾고 가왕전 3연승을 거둔 동막골 소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동막골 소녀와 세이렌의 가왕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막골 소녀는 이정봉의 '어떤가요'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고, 세이렌은 3라운드 곡으로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선곡했다. 

 

그 결과 동막골 소녀는 판정단 투표에서 80표를 차지했고, 세이렌은 가면을 벗어야 했다. 그의 정체는 가수 박기영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솔지같다", "창법도 목소리도 솔지밖에 없다", "명인들을 다 이기고 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고 치료에 전념했다. 

 

그는 지난 1월 8일 안와감압술을 받았으며, 지난달 5일에는 V라이브 '솔지의 보이스 시즌2' 공개방송으로 방송 복귀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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