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이지아 때문에 母예수정 죽자 분노… 긴장감UP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13 1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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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이지아 때문에 母예수정 죽자 분노… 긴장감UP /KBS 2TV '오늘의 탐정' 방송 캡처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이 이지아 때문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에는 귀신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인간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빨간 드레스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다일은 정여울로 인해 자신이 귀신이 됐음을 자각했고, 정여울과 함께 동생 이랑(채지안 분)의 죽음에 얽힌 선우혜를 찾아 나섰다. 

 

정여울은 귀신이 된 그를 위해 옆에서 도와주며 합동 수사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이다일은 어머니(예수정 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가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겠다던 선우혜 때문이었음을 알게 됐다. 

 

이다일은 선우혜 향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앞으로의 긴장감을 예고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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