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명성티엔에스, 코스닥 상장 장초반 강세…공모가 '훌쩍'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13 09: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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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티엔에스 공모가 2만원 확정. 사진은 이용진 명성티엔에스 대표/연합뉴스=명성티엔에스 제공

명성티엔에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오늘(13일) 장 초반 시초가 대비 급등하며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분 기준 명성티엔에스는 시초가(2만2천원) 대비 9.77% 오른 2만4천15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2만원)보다 20.75% 오른 수준이다.

한편 명성티엔에스는 지난 2001년 설립된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2차전지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생산설비를 주로 만든다.

지난해 매출액 646억원에 당기순이익 59억원을 거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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