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아트플랫폼시장' 세 번째 장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8-10-10 제21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마켓_보도자료사진3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최진용)이 위탁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이 '아트플랫폼시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달 29~30일 첫 선을 보인 시장은 이달 2~3일 두 번째 장을 펼친데 이어 9일 세 번째 장을 펼쳐 보였다. 아트플랫폼시장은 예술가가 만든 수공예품 중심의 '아트마켓', 지역예술가의 작품을 보여주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미술품을 이해하고 판매하는 '아트페어', 다양한 공연이 함께하는 '공연마당'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열렸으며, 인천아트플랫폼 내 개방형 창작공간의 참여예술가들과 함께하는 판화와 도자, 금속공예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아트플랫폼시장은 앞으로 10월 12~14일, 26~28일, 11월 3~4일과 10~11일 개최될 예정이다. 주말과 공휴일은 정오~오후 6시, 평일 오후 2~8시에 열린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아트플랫폼시장은 지속적인 마켓 개최를 통한 지역 및 공간의 활성화, 예술가의 예술창작 및 판매, 시민의 문화예술의 생활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김영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