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대표 女역도 출전 이현정… 장애인AG '대회新 경신' 금메달

강승호 기자

발행일 2018-10-12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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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경기도 소속 선수들이 맹활약하고 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발라이 수디만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장애인 아시안게임 장애인 역도 +86kg급에 출전한 이현정(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18kg을 든 이현정은 대회신기록(종전 112kg)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도선수단은 14개 종목, 43명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선수단의 메달 사냥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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