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이유비·오윤아 '진짜사나이300' 고난도 담장넘기 훈련 '전우애'

김백송 기자

입력 2018-10-12 23: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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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오윤아 /MBC '진짜 사나이 300'
 

고난이도 담장 넘기 훈련에 생도들이 전우애를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MBC TV '진짜 사나이 300'에선 전우와 담장 넘기 훈련이 팀 대결로 펼쳐졌다.

A팀의 리더로 팀원들을 이끌게 된 오윤아는 "이번에는 꼭 성공하겠다!"라고 소리쳤다. 오윤아는 "정말 잘하고 싶었다. 내가 못하면 팀에 피해를 주니까" 라고 각오했다.

B팀에서 김재화, 이유비는 "전우들이 있기에 두렵지 않다"라며 "상대편도 잘하셨지만 승리는 우리가 할 것 같다"라며 패기를 보였다.

결과 A팀 멤버들이 3분 27초 만에 담장 넘기에 성공해 승리했다. B팀은 김재화가 이유비에게 어깨를 내준 장면으로 전우애가 빛을 발했다.

/김백송 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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