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장애인체전 '첫 금 신고'… 고영배·양현경 볼링서 우승메달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8-10-25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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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인천시 선수단에서 첫 금메달이 나왔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돌아온 볼링의 고영배(시각장애·51)와 양현경(시각장애·49)이 각각 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 선수단은 전북 익산 일대에서 25일 공식 개막하는 이번 대회 목표를 종합 8위로 잡았다. 이날 첫 금메달을 획득한 이들을 비롯해 사격 심재용, 론볼 강재분, 골볼 홍성욱 등 최근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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