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 다문화청소년 직업교육 수료식

김종호 기자

발행일 2018-10-29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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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내-일을 잡아라' 수료2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소장·유진이 교수)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에게 자립 의지를 심어주기 위한 '내-일을 잡아라' 12주 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내-일을 잡아라'는 이주 배경 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 청소년센터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바리스타와 드론, 한국어, 경제, 안전요원 교육 및 자격과정에 만 16세부터 24세까지 직업 교육이 필요한 이주 배경 청소년은 국적, 비자,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들은 수업과정 중 바리스타 직업현장 학습의 일환으로 무지개청소년센터를 방문,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사 직업 훈련과정을 마친 이주 배경 청소년들이 운영하고 있는 '다 톡 다 톡 카페'를 견학하기도 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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