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박초은 부부, 결혼 3년 만에 득남… "건강하게 잘 키울것"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11-09 22:15:1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황제성.jpg
황제성♥박초은 부부, 결혼 3년 만에 득남… "건강하게 잘 키울것" /황제성 인스타그램
 

개그맨 황제성과 개그우먼 박초은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9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황제성·박초은 부부는 지난 7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부부는 소속사를 통해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과거 MBC TV 예능프로그램 '개그야'의 '그렇지요'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9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화촉을 밝혔다. 

 

한편 황제성은 지난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초은은 황제성의 동기로, 현재 박성아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다 개명했다. 그는 MBC 뮤직 '뮤직 코믹쇼', '사랑했나 봐' 등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