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산다라박 "출연 결정 이유? 투애니원 해체 후 자존감 회복하고자" 눈길

손원태 기자

입력 2018-11-09 2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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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산다라박 "출연 결정 이유? 투애니원 해체 후 자존감 회복하고자" 눈길 /MBC TV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300' 가수 산다라박이 훈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는 산다라박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산다라박은 "5년 전 투애니원으로 활동했을 때 여군 경험을 하고 싶다고 소속사에 말한 적 있었다"며 "그 당시엔 워낙 예능을 안 하기도 했고 사정이 안 돼 '진짜사나이' 출연을 못 했다"고 떠올렸다. 

 

그는 "투애니원 해체 후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면서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입대를 결정했다.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입대를 통해 홀로서기 하고 싶다. 모든 생각을 떨쳐버리고 싶었다"고 훈련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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