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산다라박 일상샷, "입대하던 날 새벽"… 나이 잊은 무결점 동안 페이스, '청순 비주얼'

손원태 기자

입력 2018-11-09 22: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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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산다라박 일상샷, "입대하던 날 새벽"… 나이 잊은 무결점 동안 페이스, '청순 비주얼'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산다라박 일상샷이 화제다. 

 

산다라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하던 날 새벽. 군대에 대해서 1도 모르던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하사 계급장이 부착된 베레모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30대 불구 여전히 아기 같은 페이스를 자아내는 산다라박의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산다라박은 이날 MBC TV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 출연, 특전사로 입대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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