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위치 헌터' 800년의 전쟁, 마녀로부터 위태로운 세상을 구하다… 빈 디젤 주연

손원태 기자

입력 2018-11-09 22: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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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 포스터
 

빈 디젤 주연의 액션 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가 방영됐다. 

 

'라스트 위치 헌터'는 800년 전 유럽 전역에 흑사병을 일으킨 마녀 위치 퀸과의 전쟁 중 영생불사의 저주를 받은 코울더(빈 디젤 분)의 이야기다. 

 

그는 현재 언젠가 다시 만날 위치 퀸을 기다리며 사람들 틈 속에서 숨어 최고의 마녀 사냥꾼으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코울더는 수상해진 마녀들의 움직임 속에 위치 퀸의 부활을 감지하고 멸망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위치 퀸의 심장을 갖고자 한다. 

 

영화 '사하라'와 '테이큰', '크레이지', '투명인간' 등을 연출한 브렉 에이즈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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