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TOP3 결승, 루피vs나플라vs키드밀리… 강한 자신감으로 우승 출사표 '눈길'

손원태 기자

입력 2018-11-09 23:49:1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키드밀리.jpg
'쇼미더머니777' TOP3 결승, 루피vs나플라vs키드밀리… 강한 자신감으로 우승 출사표 '눈길' /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777' 루피와 나플라, 키드밀리가 결승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는 TOP3의 파이널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루피는 "나 자신을 보여줘야 가장 내가 자연스러울 수 있다"면서 "부담되지만 이왕 하기로 한 김에 즐겨보려 한다"고 특유의 래핑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다음으로 나플라가 등장했고, "우승 후보로 불리는게 부담스럽다. 그러나 그 무게를 버텨야 할 것 같다"면서 "준비하고 연습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파워풀한 래핑으로 객석을 압도했다.

 

끝으로 키드밀리는 "아직 제가 잘한다고 생각도 안 하고 제 음악 더 많이 알리고 싶어 나왔다"라며 "모두가 저를 가장 약한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는데 그 생각을 없애겠다"고 리드미컬한 래핑으로 포부를 전했다.
 

프로듀서로 무대에 오른 기리보이는 "마지막까지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며 최종 진출자를 격려했고, 팔로알토는 "오늘 우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