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슈퍼주니어m 헨리 부모님 국적, 아빠는 홍콩계 엄마는 대만계… 캐나다 럭셔리 하우스

손원태 기자

입력 2018-11-10 0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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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슈퍼주니어m 헨리 부모님 국적, 아빠는 홍콩계 엄마는 대만계… 캐나다 럭셔리 하우스 /MBC TV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슈퍼주니어M 헨리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그의 부모님 국적도 눈길을 끈다.

헨리는 1989년 생으로 중국 국적의 홍콩계 아버지와 대만계 어머니에서 태어났다. 그의 현재 국적은 캐나다다. 


헨리는 세계 최고의 음악 대학교로 손꼽히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중국어와 불어, 영어, 한국어를 비롯해 6개 국어에 능통하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헨리가 캐나다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헨리의 집은 널찍한 응접실은 물론 음악 방도 따로 마련돼 있었다. 네 개의 침실과 드라마 같은 인테리어로 동료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이에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집 같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헨리의 음악방에는 그가 어릴적 갖고 놀았던 수많은 악기가 즐비해 시선을 모았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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