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육회 아이디어오디션… 권경아 계장 대상

강승호 기자

발행일 2018-12-05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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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4일 도체육회관 7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8 경기도체육회 아이디어오디션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가 4일 도체육회관 7층 중회의실에서 사무처 및 도사격테마파크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경기도체육회 아이디어오디션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7개의 아이디어를 접수받았고 외부위원들의 블라인드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9개의 아이디어가 공개심사에 올랐다.

심사결과 대상에는 '우리동네 뭐하지? 경기도 체육해'(체육지원과 권경아계장)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1인 스포츠크리에이터를 활용한 경기도체육회 사업홍보'(기획홍보과 김동후 주무), 우수상은 '제1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사격테마파크 5종 경기대회'(경기도사격테마파크 김덕기 주임, 남현우 주무)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에 선정된 '우리동네 뭐하지? 경기도 체육해'는 도체육회가 수행하는 각종 사업의 세밀한 점검이 어려운 현실에 착안해 도민을 직접 사업 점검요원으로 고용, 공모사업 및 프로그램 사업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고 다양한 활동에 초점을 맞줘 직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었다.

한편, 도체육회는 지난해 열린 오디션에서 대상을 차지한 '은퇴 선수 관리 사업'을 통해 은퇴한 선수들에게 교육을 통해 새로운 취업알선을 지원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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