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 루돌프와 산타가 되어 아이들 가정 방문

이종우 기자

입력 2018-12-23 14: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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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조합원들은 크리스마스을 맞아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루돌프와 산타가 되어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안상영) 조합원들은 크리스마스을 맞아 조손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아이들과 조합원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에 답하기 위해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루돌프와 산타가 되어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했다.

조합은 한 달 전부터 아이들의 소원을 접수받아 35명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조합원들이 선물을 포장하여 일일 루돌프와 산타가 되어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었다.

이날 남양주시 공무원 노동조합는 화도밥퍼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수면양말을 전달했다.

한편, 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 자원봉사 사랑 나눔 행사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매월 마지막 주 화도 밥퍼를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과 노조 조합원 가족 자녀들까지 포함하여 급식봉사를 3년째 실시하고 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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