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스더, 父문단열과 다정한 한때…상큼한 미모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1-04 21:42:5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10401000320600013641.jpg
문단열 문에스더 부녀 /문에스더 인스타그램 캡처

문단열, 문에스더 부녀가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방송인 로버트 할리(하일)와 1세대 영어 강사 문단열이 가상 사돈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인 문에스더는 가상 시댁인 로버트 할리 가족 앞에서 10개국어 렛잇고를 부르는 등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문단열, 문에스더 부녀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문단열, 문에스더 부녀는 지난 달 23일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문에스더는 아버지 문단열과 자신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것을 캡처한 후 "가족 패닉"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문에스더에 SNS에 게재된 사진 속에는 아버지 문단열과 다정한 부녀사이를 자랑하는 문에스더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에스더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며, 33만명에 육박하는 구독자수를 거느린 유튜버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