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박지수, 여자농구 4라운드 MVP 선정… MIP는 KEB 하나은행 신지현

황윤택 기자

입력 2019-01-18 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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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MIP 신지현 선수 선정. /연합뉴스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박지수, 기량발전선수(MIP)에 신지현이 각각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박지수가 전체 55표 중 47표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지수는 4라운드 4경기에서 평균 12.4득점, 14.4리바운드, 2.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스틸과 블록슛도 평균 1.6개씩을 해냈다.

박지수의 활약 속에 KB는 7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아산 우리은행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심판부와 경기운영요원 등의 투표로 뽑는 4라운드 기량발전선수(MIP)는 부천 KEB하나은행 신지현이었다.

신지현은 4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9.2득점, 4.2어시스트, 2.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황윤택기자 hwangyt@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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