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계체전, 경기 455명·인천 167명 출전

임승재·강승호 기자

발행일 2019-01-21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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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9일부터 서울·강원등 일원
7개 종목 700여개 메달 놓고 경쟁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시·도별 참가신청이 최근 마감됐다.

다음 달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과 강원, 충북, 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빙상을 비롯해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이상 정식종목)과 산악, 봅슬레이, 스켈레톤(이상 시범종목) 등 7개 종목에서 총 700여 개의 메달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지난해 제99회 대회까지 17연패를 이어간 경기도는 종합 우승을 목표로 선수 455명과 임원 129명 등 모두 584명의 선수단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인천시는 선수 167명과 임원 39명 등 206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스포츠토토 빙상단의 합류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서울시는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762명이 신청했다. 제주시는 선수·임원 등 8명으로 가장 적은 인원이 참가한다.

/임승재·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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