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윤딴딴, 불난위도우에 아쉬운 패배… "큰 힘 얻었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1-27 17: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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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윤딴딴, 불난위도우에 아쉬운 패배… "큰 힘 얻었다"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시골쥐 서울쥐 정체는 가수 윤딴딴이었다. 

 

27일 방송된 MBC TV 예능 '복면가왕'에는 '찍소리 금지 시골쥐 서울쥐'와 '코드네임 불난 위도우'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 끝에 불난 위도우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시골쥐는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인디계 떠오르는 '고막 남친' 윤딴딴이었다. 

 

윤딴딴은 "천천히 꾸준히 가면 좋은 가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번 무대로 큰 힘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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