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면, 여주시 종단 대순진리회 '사랑의 쌀' 나눔

양동민 기자

입력 2019-01-29 16: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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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종단 대순진리회는 지난 28일 선감 김욱, 교감 김재현 등 임원들이 강천면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주쌀 100포(20㎏)를 기탁했다. /여주시 제공

여주시 종단 대순진리회는 지난 28일 선감 김욱, 교감 김재현 등 임원 일동이 강천면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주 쌀 100포(20㎏)를 기탁했다.

여주시 종단 대순진리회는 강천면에 소재한 종교단체로 매년 꾸준히 명절을 앞두고 강천면 관내 저소득층에게 여주쌀을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 강천면 20여 명의 홀몸노인에게 도시락 반찬 배달 및 도배, 장판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욱 선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춥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천면을 방문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적극 참여 하겠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강천면사무소 김태수 면장은 "기탁된 사랑의 쌀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 후원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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