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구본승, 강경헌에 초콜릿 선물…핑크빛 기류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2-13 0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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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 강경헌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속초 여행을 떠난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용은 가는 길에 강경헌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속초 가는데 누나 혹시 오실 수 있냐"고 초대했다.

이들은 속초에서 각자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둘러보기로 의기투합했으나 대부분 사라지거나 문을 닫은 상태였다.

허탈한 상태에서 연락이 닿은 강경헌은 "지금 버스타고 가고 있다"고 말했다.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과 강경헌은 버스터미널에서 재회했고, 구본승은 강경헌에게 따뜻한 음료수를 건네며 핑크빛 무드에 불을 밝혔다.

구본승은 강경헌에게 생일을 물었고, 강경헌은 "3월 14일 화이트 데이"라고 답하며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언급했다.

그 순간 구본승은 미리 준비한 초콜릿을 건네 강경헌을 놀라게 했다. 강경헌은 당황하면서도 미소를 지우지 못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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