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계생활도자관·이천세계도자센터 각각 18일·28일까지 '대관전' 접수 받아

강효선 기자

발행일 2019-02-15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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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여주세계생활도자관과 이천세계도자센터 대관전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대관전 접수는 도예인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하며, 여주는 오는 18일까지, 이천은 2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재단의 대관사업은 도예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작품을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대관전을 통해 한국도자학회, 한국현대도예가회, 경기도예가회 등 17팀의 기획전과 초청전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유료로 진행하던 대관사업의 지원범위를 넓혀 전액 무료대관으로 운영한다.

접수를 통해 선정된 팀은 정해진 기간 동안 전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이천의 경우 4월부터 12월 사이 비엔날레 기간을 제외하고 최대 20일간, 여주는 2월부터 8월 사이 최대 한 달간 전시관을 이용하면 된다.

대관전 선정 기준은 협회, 단체, 개인전 순이며 여주는 20일, 이천은 다음 달 6일에 각각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대관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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