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日 오키나와서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

연합뉴스

발행일 2019-02-18 제2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면 日 오키나와서 열린 강제징용 노동자 추도식<YONHAP NO-2061>
한국, 일본, 오키나와, 조선총련계, 대만 등의 시민들이 모여 진행 중인 '동아시아공동워크숍'이 16일 일본 오키나와 북부 모토부초(本部町) 해안가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식을 열고 있다. 이곳에는 1945년 1월 군수물자 보급선 '히코산마루(彦山丸)'에 타고 있다 폭격을 맞아 숨진 김만두씨와 명장모씨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추도식에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도 함께 했고 김홍걸 상임의장(맨 오른쪽)도 참석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