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아더', 원탁의 기사들과 함께 로마로! 클라이브 오웬x키아라 나이틀리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2-18 22:39:0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21801001132300054091.jpg
/영화 '킹 아더' 포스터

영화 '킹 아더'가 18일 오후 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영되며 화제다.

지난 2004년 국내 개봉한 영화 '킹 아더'는 '매그니피센트7'과 '더 이퀄라이저', '백악관 최후의 날', '더블 타겟' 등을 연출한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킹 아더'는 전설 속의 인물인 킹 아더(클라이브 오웬 분)가 브리튼을 떠나 평화롭고 안정된 로마로 돌아가고 싶어하면서 시작되는 영화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해야 하고, 아더는 원탁의 기사들인 랜슬럿과 갈라하드, 보르스, 트리스탄, 가웨인을 이끌고 원정에 떠난다.

클라이브 오웬과 키이라 나이틀리, 이안 그루퍼드 등 할리우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한편 영화 '킹 아더'의 국내 관객 수는 80만7천850명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