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관련 정정보도문

경인일보

입력 2019-02-19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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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본지에 2016년 10월 23일과 2016년 10월 25일 게재한 <'성폭력 논란' 박진성 시인, "변명의 여지없이 사과" 활동 중단 발표> 제하의 기사와 <"사석에선 오빠라고 불러줘"…문화예술계 윤리적 잣대 너무 관대> 제하의 기사에서 "작가 지망생 등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박진성 시인이 논란 사흘 만에 사과했다", "박 시인은 자신에게 시를 배우려고 연락을 주고받던 여성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고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시인 박진성 씨는 시를 배우려는 여성들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위 보도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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