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차병원, 줄기세포 3D바이오프린팅 적용 약속

김순기 기자

발행일 2019-02-22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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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시지바이오와 양해각서체결

차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병원장·김재화)은 지난 20일 (주)시지바이오(대표·유현승)와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줄기세포 전달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분당 차병원과 시지바이오는 향후 줄기세포에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본격 적용해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지지체를 제작하고 이를 척수손상 환자의 치료에 적용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와 함께 ▲국내외 연구과제 유치 ▲지적 재산의 발굴과 보존, 산업화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관련 정보교류 ▲연구인력 교육 및 상호 교류 등에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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