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평창 1년후… 와르르 무너진 '겨울왕국 꿈'

김종화·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02-22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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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평창
같은 장소 다른 분위기.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이 열렸던 강원도 평창군 횡계리는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1년이 지난 2019년 2월 횡계리에서는 한국 동계 스포츠의 최대축제라고 불리는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는 느낄 수 없다. 횡계리 횡계교 부근은 지난해 많은 사람들이 눈 조형물을 보기 위해 방문했지만 동계체전이 열리고 있는 지금은 버려진 눈으로 덮여 있다. /김종화·송수은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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