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디저트호텔, 프랑스식 디저트 까눌레 인기… 이색 데이트코스, 위치는? '호텔세느장'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2-25 11: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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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디저트호텔, 프랑스식 디저트 까눌레 인기… 이색 데이트코스, 위치는? '호텔세느장'/SBS TV '생방송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투데이' 익선동 디저트카페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TV 교양 '생방송투데이'에는 분위기 좋은 서울의 한 카페가 소개됐다.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낙원동)에 위치한 해당 카페('호텔세느장')는 건물 외벽에 '여관'이 자리잡고 있어 시선을 끌어모은다.

 

실제 카페는 여관인지 호텔인지 헷갈리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손님들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카페에는 아담하고 예쁜 모양의 디저트인 까눌레가 맛까지 어루만졌다. 

 

까눌레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유래한 디저트로 종 모양을 하고 있다.

 

카페에는 오리지널, 코코넛, 말차, 피칸, 크랜베리, 블루베리, 얼그레이 등 열가지의 다양한 까눌레가 있으며, 이는 부드러운 식감을 자아냈다.

 

카페는 총 4층으로 이뤄졌으며, 2층은 실제 호텔을 연상케 하는 아늑함을 자랑했다. 

 

3층은 2층과는 사뭇 다른 색감으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4층은 익선동이 한눈에 보이는 루프탑 구조였다.

 

한편 이곳의 영업시간은 매일 정오부터 자정까지며, 까눌레 가격은 2천500원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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