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 토냐' 세상이 열광하고 버린 은반 위 악녀…앨리슨 제니 여우조연상 수상작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2-26 00:28:0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22601001727800082991.jpg
/영화 '아이, 토냐' 포스터

영화 '아이, 토냐'가 지난 25일 오후 11시 5분부터 채널 스크린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해 개봉한 국내 영화 '아이, 토냐'는 영화 '피아니스트 아워', '밀리언 달러 암' 등을 연출한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킨 토냐 하딩, 그 앞에 낸시 캐리건이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한다.

토냐 하닝은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기 위한 선수권 대회에서 '낸시 캐리건 폭행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마고 로비, 세바스찬 스탠, 앨리슨 제니, 줄리안 니콜슨, 폴 월터 하우저, 바비 카나베일, 보자나 노바코빅, 맥케나 그레이스 등이 출연했다.

미국 최초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킨 피겨 스케이팅 선수 실화를 담은 영화 '아이, 토냐'는 2018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편집상 3개 부문 노미네이트됐다.

특히 라보나 골든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앨리슨 제니는 이 영화를 통해 2018 골든글로브, 영국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영화 '아이, 토냐'의 국내 누적 관객 수는 1만4천2명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