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누룽지 편 '메이드인 코리아 장인정신, 세계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3-01 10: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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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누룽지 541회 /EBS 1TV 시사교양 '극한직업' 방송 캡처

 

'극한직업' 누룽지에 네티즌들이 '대단해요'를 연발하면서 다시 한번 입소문을 탔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EBS 1TV 시사교양 '극한직업'에서는 '누룽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현장을 소개했다.

전북 정읍에 위치한 누룽지 제조 공장에서 만든 누룽지는 미국,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인정 받으며 사랑 받고 있다.

이곳에서 매일 200kg 분량의 쌀을 매일 씻으며 수제로 과자를 제조한다.

온도가 200도나 되는 누룽지 기계 앞에서 온종일 씨름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경력 15년의 한 직원은 "지금은 겨울이라 좀 할 만하지만 여름철엔 몸무게가 3~4kg씩 빠진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확히 30g씩 계량한 밥을 재료로 사용하는 모습에서 장인정신이 엿보였다.

누룽지 공장 사장은 "세계 시장에 우리 누룽지를 얼마나 팔 수 있을지 기대한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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